로그인| 회원등록 | 장바구니| 현,접속자|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홍보용 베너광고
   
아트타일9트, 그림아트타일, 황토아트타일아, 아트타일벽화-/div>
아트타일-10, 아트타일 , 아트타일벽화, 도예아트타일

 

Date center


공간제안

사업자구매

일반구매

우리나라 아파트 습도조절 능력은 제로 수준?

 

현재위치: 커뮤니티 > 세라믹 용어사전 (환경도예,건축도자)

 

제3도예 바로가기

3poll
환경도예 용어사전
환경도예 및 건축도자 관련..
용어사전으로 검색되는 게시판 형태의 DB사전입니다.
본 검색 DB로  - 목록별 검색
본문글 단어별 - 전체검색 등
관련용어의 모든 확장 검색이 가능합니다.
 

우리나라 공동주택(아파트)의 대부분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건축되어져 있다. 그것도 세대 내부 방의 경우 사방이 콘크리트 구조물인 일명 ‘내력 벽식 구조’라 하여, 콘크리트 벽(두께 150~200mm)이 공동주택 한 동의 하중을 전부 담당하는 구조이다.

콘크리트는 물질 입자구조가 아주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고, 물질 성분 자체도 고형화된 이후에는 수분을 흡수하거나 내 뿜을 수 있는 물질이 아니다. 이것이 건축물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큰 장점이기 때문에 현대의 많은 건축물이 콘크리트로 건축되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.

우리 공동주택의 벽을 보면 일부 외부에 직. 간접 접촉하는 부위의 단열재 및 석고보드판 설치 이외의 대부분이 콘크리트 벽면에 벽지 한 장 달랑 붙어 있는 구조이다. 그렇다고 천정이나 바닥이 습기를 흡수하거나 발습 할 수 있는 소재와 구조인가? 그것도 아니다.

이는 옛날 시골집, 한옥의 황토로 구성된 벽. 천정. 바닥과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 차이만큼 명확해진다.

주택의 기본 요건 중 하나에 반드시 실내 거주자의 적정한 습도 유지를 위한 습도조절 기능을 갖춰야함에도 우리나라 공동주택은 그 점에 있어서는 제로수준인 셈이다.
  0
3500



 ☞ 환경도자관련.. 용어사전 DB 입니다. - 목록별, - 단어별, - 전체검색 등 "관련용어"가 모두 검 색









오늘뷰:0

샵제품 구매가이드
배송조회 / 택배추적
지역별 화물 운임비
카탈로그 / 샘플신청
FAQ 자주묻는 질문
개별 자유결제창
무통장 입금 알림장

긴급문자접수 교환과 반품에대하여 국민은행 바로가기 드라이 10개명 1:1고객문의 비공개 게시판 도벽@환경도예 - 단행본 웹카탈로그 새창열기기-준비중
지적산업재산-권 쇼핑몰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주소수집거부 사이트 맵 구매안전서비스 가입확인(에스크로 ?)